쇼핑몰 PG 가입 거절 안내를 받으면 막막해지기 쉽습니다. 쇼핑몰은 다 만들어 두었는데 결제를 붙이지 못하니 오픈이 미뤄지고, 무엇이 문제였는지도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거절에는 대개 사유가 있고, 그 사유를 알면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가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시 신청하기 전에 왜 거절됐는지부터 함께 짚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곧바로 다시 넣으면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거절은 쇼핑몰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신청 내용 가운데 어딘가가 맞지 않았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거절 사유는 크게 세 항목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쇼핑몰 화면의 표기나 약관이 갖춰지지 않았던 경우, 서류나 정산 계좌 명의가 맞지 않았던 경우, 그리고 판매 상품의 업종 때문에 진행이 어려웠던 경우입니다. 앞의 두 항목은 대부분 고칠 수 있는 사유라 손본 뒤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업종 사유는 고친다기보다 진행할 경로를 찾는 일에 가깝습니다. 어느 항목인지에 따라 다음 걸음이 달라집니다. 어느 항목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받으신 안내만 보여 주시면 저희가 나눠 드립니다.
거절 안내 문구가 짧아서 사유를 알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받으신 문자나 메일을 그대로 보여 주시고, 쇼핑몰 주소와 판매 상품, 신청할 때 낸 서류를 함께 알려 주세요. 저희가 쇼핑몰 화면과 서류를 나란히 놓고 보면 어디서 걸렸을지 대부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유가 짐작되면 무엇을 고치면 되는지, 고친 뒤 어떤 순서로 다시 신청하면 되는지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혼자 고민하시는 것보다 훨씬 빨리 길이 보입니다.
사이트 표기 때문이라면 고쳐서 다시 신청합니다
거절 사유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쇼핑몰 화면 쪽입니다. 하단에 상호와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가 빠져 있거나,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첫 화면에서 연결되지 않거나, 환불 규정이 보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상품이 거의 없거나 가격이 비어 있어 어떤 쇼핑몰인지 알아보기 어려웠던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유는 화면을 고치면 해결되는 일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부분은 관리자 화면에서 몇 칸만 고치면 끝나는 일입니다.
저희는 쇼핑몰을 열어 하단부터 약관, 환불 규정, 상품 화면까지 차례로 보고 빠진 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고칠 곳마다 무엇을 넣으면 되는지, 쓰시는 솔루션의 어느 메뉴에서 고치면 되는지도 함께 적어 드립니다. 사장님은 정리해 드린 대로 고치시고 알려만 주시면 됩니다.
고친 뒤에는 저희가 다시 열어 보고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한 다음에 신청서를 넣으니, 같은 사유로 또 거절될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칠 곳이 많아 보여도 정리해 드린 순서대로 하시면 생각보다 금방 끝납니다.
사이트 표기가 사유였다면 서류 쪽도 함께 한 번 봅니다. 화면을 고치는 김에 하단 상호와 사업자등록증 상호가 같은지, 주소가 같은지도 맞춰 두면 다시 신청할 때 훨씬 매끄럽습니다. 거절 뒤 다시 신청하는 것은 처음 신청할 때보다 오히려 준비가 잘 된 상태로 들어가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어디가 부족했는지 알고 고쳤으니, 그만큼 심사하는 쪽에서도 쇼핑몰을 알아보기 쉬워집니다. 고친 화면은 다시 신청한 뒤에도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서류와 명의 문제도 대부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서류 쪽 사유도 자주 나옵니다. 서류 사진이 흐려 글자를 알아보기 어려웠거나, 발급일이 오래된 서류를 냈거나, 사업자등록증과 쇼핑몰 하단의 상호나 주소가 서로 달랐던 경우입니다. 정산 계좌의 예금주가 사업자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나 직원 이름이었던 경우도 거절 사유가 됩니다.
이런 사유는 서류를 새로 떼거나 계좌를 바꾸는 것으로 대부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처음 신청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거절됐다고 자책하실 일은 아닙니다.
정산 계좌 명의가 사유였다면 사업자 본인 명의 계좌를 새로 정하시면 됩니다. 예금주는 개인사업자라면 대표자, 법인이라면 법인 자신이어야 합니다. 상호나 주소가 달랐다면 사업자등록증을 기준으로 쇼핑몰 하단을 고치거나, 실제 사업장이 바뀐 것이라면 사업자등록 정정을 먼저 합니다.
판매 상품에 필요한 신고증이 빠졌던 경우라면 신고를 마친 뒤 그 신고증을 함께 내면 됩니다. 어느 것을 먼저 할지는 저희가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정정이나 신고에 걸리는 시간도 미리 짚어 드리니 일정을 잡기가 수월합니다.
서류를 다시 준비하실 때는 처음 낸 서류를 그대로 다시 쓰지 마시고, 저희가 드리는 목록에 맞춰 새로 정리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거절 뒤에는 이전 신청과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함께 보기 때문에, 고친 부분이 서류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나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를 받으면 접수 전에 저희가 쇼핑몰 화면과 한 번 더 맞춰 보고, 어긋난 곳이 남아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서류가 모이는 대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먼저 살펴보고 다음 할 일을 알려 드립니다.
업종 때문이라면 상담부터 받고 심사를 거칩니다
판매 상품의 업종 때문에 거절되셨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화면이나 서류를 고쳐서 해결되는 사유가 아니라, 그 업종을 받아 주는 경로를 찾아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베스트페이는 많은 곳이 제한하는 업종도 카드사 승인을 받은 경로로 진행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치고 되고 안 되고는 심사 결과로 나옵니다. 어떤 업종인지, 어떤 상품을 파시는지 상담 때 정확히 알려 주시면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다른 곳에서 업종 때문에 거절됐다는 안내를 받으셨다면 그 안내도 함께 보여 주세요.
업종 사유로 다시 신청하실 때도 사이트와 서류는 처음처럼 꼼꼼히 갖춥니다. 하단 표기와 약관, 환불 규정, 상품 화면이 잘 정리되어 있어야 심사하는 쪽에서 쇼핑몰을 알아보기 쉽고, 판매 상품에 필요한 신고나 허가가 있다면 그 서류도 함께 냅니다.
업종 때문에 거절됐던 분이라도 이 기본이 잘 갖춰져 있으면 상담을 이어 가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조건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상품 설명 문구가 실제 상품과 맞는지도 이때 함께 봐 드립니다.
다만 법으로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 상품은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니코틴이 든 액상처럼 온라인으로 팔 수 없는 상품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상품은 결제를 붙이는 문제가 아니라 온라인 판매 자체가 안 됩니다. 쇼핑몰에 이런 상품이 섞여 있다면 내려 두시고, 온라인으로 팔 수 있는 상품만으로 구성을 정리한 뒤 상담을 받으시면 됩니다.
어떤 상품이 해당하는지 헷갈리시면 상품 목록을 보여 주세요. 함께 살펴봐 드립니다. 판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시 꾸린 쇼핑몰이라면 처음 신청하는 것처럼 차근차근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시 신청할 때는 같은 내용을 그대로 넣지 않습니다
다시 신청할 때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처음과 같은 내용을 그대로 넣는 일입니다. 사유를 고치지 않은 채 다시 신청하면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고, 그만큼 시간만 흐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무엇을 고쳤는지가 신청서와 쇼핑몰 화면에 드러나도록 정리한 뒤 접수합니다.
고친 하단 화면, 새로 뗀 서류, 바꾼 정산 계좌처럼 달라진 부분을 하나씩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달라진 부분이 분명할수록 심사하는 쪽에서도 쇼핑몰을 새로 보기 쉽습니다.
다시 신청하는 시점도 함께 정합니다. 화면을 고치는 데 하루면 되는 경우도 있고, 사업자등록 정정이나 신고증 발급처럼 시간이 드는 일이 끼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두르다가 준비가 덜 된 채로 넣는 것보다, 고칠 것을 모두 마친 뒤 한 번에 넣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오픈 일정이 급하시다면 그 사이 주문을 어떤 방법으로 받으시면 좋을지도 함께 의논해 드립니다. 고칠 일이 여러 개라면 오래 걸리는 것부터 먼저 시작하도록 순서를 짜 드립니다.
다시 신청한 뒤에는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할 일도 미리 챙겨 둡니다. 임대형 솔루션이라면 복제할 몰을 미리 정리해 두시고 자체몰이라면 결제 설정 화면을 알아 두시면, 계약을 마치고 연동 정보를 받는 날 곧바로 설정과 시험 결제로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거절을 한 번 겪으셨다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받으신 안내를 그대로 들고 연락 주세요.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시거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시면 사유부터 같이 풀어 드립니다.
다시 신청하기 전에 이것을 먼저 봅니다
받으신 거절 안내 문자나 메일을 그대로 보여 주십니다
사유가 화면인지 서류인지 업종인지 먼저 나눕니다
고친 부분을 확인한 뒤에 다시 접수합니다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 상품은 쇼핑몰에서 내립니다
쇼핑몰 PG 가입 거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쇼핑몰 PG 가입이 거절되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나요?
거절 안내에 사유가 짧게 적혀 오는 경우도 있고, 자세한 설명 없이 결과만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받으신 안내와 쇼핑몰 화면, 냈던 서류를 함께 보면 어디서 걸렸을지 대부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유를 모른 채 다시 신청하면 같은 결과가 나오기 쉬워서, 저희는 이 부분부터 함께 짚습니다.
안내 문자나 메일을 받으셨다면 그대로 캡처해서 보내 주세요. 쇼핑몰 주소와 판매 상품, 신청할 때 낸 서류 목록도 함께 알려 주시면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사유가 짐작되면 무엇을 고치면 되는지, 다시 신청할 때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쉬운 말로 정리해 드립니다. 사유를 알고 나면 다음 걸음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거절된 뒤 얼마나 지나야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다시 신청하기까지의 기간을 일률적으로 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거절 사유를 고쳤는지입니다. 하단 표기나 약관처럼 바로 고칠 수 있는 사유라면 고친 뒤 비교적 빨리 다시 신청할 수 있고, 사업자등록 정정이나 신고증 발급이 필요하다면 그 일이 끝난 뒤에 신청합니다.
서두르다가 고칠 것을 남겨 둔 채 넣으면 같은 사유로 다시 거절될 수 있어, 준비를 모두 마친 뒤 한 번에 넣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어떤 일이 얼마나 걸릴지는 사유를 보고 함께 따져 드리고, 그 사이 오픈 일정이나 주문 받는 방법도 같이 의논해 드립니다. 고칠 일이 끝나는 대로 바로 접수할 수 있게 준비해 둡니다.
다른 곳에서 거절됐는데 베스트페이에 다시 신청해도 되나요?
네,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거절되셨더라도 사유를 함께 보고 고칠 부분을 고친 뒤 다시 진행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받으신 거절 안내가 있다면 상담 때 보여 주시면 훨씬 빨리 정리됩니다. 쇼핑몰 화면과 서류를 나란히 놓고 어디서 걸렸는지부터 짚어 드립니다.
사유가 화면이나 서류 쪽이라면 고친 뒤 신청서를 새로 정리해 접수하고, 업종 쪽이라면 품목과 판매 방식을 듣고 심사에 올려 볼 길을 상담해 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심사는 거치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처음 신청하실 때보다 준비가 더 잘 된 상태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챙깁니다. 지난 신청 때 받은 서류 목록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보여 주세요.
한 번 거절된 이력이 다음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이전에 거절됐다는 사실보다 그 사유를 고쳤는지가 다음 심사에서 더 중요하게 보이는 편입니다. 사이트 표기나 서류처럼 고칠 수 있는 사유였다면, 고친 내용이 쇼핑몰 화면과 서류에 분명하게 드러나 있을 때 심사하는 쪽에서도 쇼핑몰을 새로 알아보기 쉽습니다.
그래서 다시 신청할 때는 처음과 같은 내용을 그대로 넣지 않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고친 하단 화면과 새로 뗀 서류, 바꾼 정산 계좌를 하나씩 맞춰 본 뒤 접수하니, 지난 거절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궁금한 점은 상담 때 편하게 물어보세요. 다시 신청한 뒤의 진행 상황도 단계마다 알려 드립니다.
판매 상품의 업종 때문에 거절됐다면 방법이 있나요?
업종 때문에 거절되셨더라도 상담을 받아 보실 만합니다. 베스트페이는 많은 곳이 제한하는 업종도 카드사 승인을 받은 경로로 진행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치고 되고 안 되고는 심사 결과로 나옵니다. 어떤 업종인지, 어떤 상품을 파시는지 정확히 알려 주시면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이때도 쇼핑몰 하단 표기와 약관, 환불 규정, 상품 화면은 처음처럼 꼼꼼히 갖춥니다. 판매 상품에 필요한 신고나 허가가 있다면 그 서류도 함께 준비합니다. 다만 니코틴 액상처럼 법으로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 상품은 상담을 진행하지 않으니, 그런 상품은 쇼핑몰에서 내린 뒤 상담을 받아 주세요. 상품 목록을 보여 주시면 함께 살펴봐 드립니다.
거절 뒤 다시 신청할 때 정산 계좌도 바꿔야 하나요?
정산 계좌 명의가 거절 사유였다면 바꾸셔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쓰시던 계좌를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예금주는 개인사업자라면 대표자 본인, 법인이라면 법인 자신이어야 해서, 가족이나 직원 이름 통장을 냈던 경우가 바꿔야 하는 대표적인 때입니다. 사유가 사이트 표기나 업종 쪽이었다면 계좌는 손대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좌를 새로 정하셨다면 그 계좌의 통장 사본을 다시 준비해 다른 서류와 함께 내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예금주가 같은지, 계좌번호가 신청서에 정확히 옮겨 적혔는지는 접수 전에 저희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계좌를 바꾸셨다는 점이 신청서에서도 드러나도록 정리해 드리니, 바꾼 계좌 정보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함께 챙기겠습니다.
거절 안내 문구가 너무 짧아서 이해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짧은 안내만으로는 무엇을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려운 것이 당연합니다. 문구를 그대로 캡처해서 보내 주시면 저희가 쇼핑몰 화면과 서류를 함께 보고 어떤 뜻인지 풀어 드립니다. 안내에 쓰인 낯선 용어도 쉬운 말로 바꿔 설명해 드립니다.
문구가 가리키는 곳이 화면인지, 서류인지, 업종인지 구분되면 다음 할 일이 분명해집니다. 화면이라면 어느 메뉴에서 무엇을 고치면 되는지, 서류라면 무엇을 새로 떼면 되는지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고치시는 동안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다시 물어보셔도 되고, 다 고치시면 저희가 확인한 뒤 다시 신청합니다. 다시 신청한 결과가 나오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